서일대학교 원장사전 직무교육 7일차 아침 일상로그 📚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일대학교에서의 원장사전 직무교육 7일차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침이 밝았지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토요일. 날씨마저 저를 잔뜩 우울하게 만드는 듯 하네요. 이런 날은 특히 몸의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는데, 그래도 미래의 저를 위해 오늘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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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비와 함께 시작되고

오늘 아침, 동생이 저를 차로 태워 주었습니다. 실내에서 버스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의실에 도착했을 때는 조금 이른 시간이었죠. 그래서 친구들에게 “다들 어디 계세요?” 하고 물었더니, 각자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오늘의 깜짝 선물! 원장사전 직무 수업을 진행하시는 강사님이 허쉬 초콜릿을 나눠주셨어요. 이런 작은 배려가 종종 큰 힘이 된답니다. 😇

오늘의 수업: 장애통합보육과 원장의 직무 이해

오늘의 수업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시 내용
1, 2 장애통합보육의 운영 관리
3, 4 장애통합보육의 운영 관리
점심시간
5, 6 원장의 직무 이해와 직무 윤리
7, 8 원장의 직무 이해와 직무 윤리

장애아 통합 보육에 대한 수업이었습니다. 현재 어린이집 현장에서는 많은 기관이 장애 어린이들을 포함한 보육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아직은 미비한 인식 개선이라 조금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장애 아동과 그 부모들이 겪는 현실을 끌어안을 수 있는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점심시간에는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각자의 어린이집에서의 경험과 장단점을 서로 공유하면서 시간이 금세 지나갔답니다. 🙌

원장의 직무와 윤리, 그리고 소소한 일상

5교시와 6교시는 원장의 직무와 윤리에 대한 심도 깊은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장이라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으면서,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책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이 강조하셨던 부분 중 하나는 원장의 ‘몸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였습니다. 이 역시 매우 중요한 직무 외적인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론을 배우다가 살짝 졸음이 온 건 비밀이에요. 지나가는 선생님이 오레오 과자를 한 입 건네주어서 계속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 이처럼 작은 밀크초콜릿과 소소한 간식들로 힘을 얻는 순간들이 참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수업을 마치고 나면 드링킹이 기다리고 있어요. 몸은 아프지만 어떻게든 잘 버텨보려 합니다. 이제 교육 일주일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네요. 내일과 다가오는 다음 주도 힘내보자구요!

아, 그리고 직무교육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마지막으로,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그런 응원이 있기에 저도 힘을 얻습니다. 🤗

이상으로 오늘의 일상을 마렵니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