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밝은안과병원주사투약,광주처남과4명이서 국밥런치(창평),걷기운동

빨리 광주 안과 병원에 출발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항상 아이에게서 전화가 왔다.주사 투약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를 걱정한 아내가 미리 얘기를 꺼낸 것 같다.오늘 하루 휴가를 내고 직접 운전을 하고 광주 병원에 갔다 오면 충분하지 않나 아내는 기쁜 목소리다.나도 그것과 없는 운전하는 것을 걱정했던 것에… 그렇긴 오전 7시가 되기 전에 항상 아이가 차를 가지고 집에 닿는다.아내와 세 사람은 항상 아이의 차로 출발…나도 아내도 오늘 하루 걱정을 한다.병원에 도착해서 시력 검사실에서 3개, 초음파 검사를 마치고 노인 황반 변성 진행 상태 검사를 받는다.검사하는 젊은 사람은 6년 전부터 다니는 나를 기억하고 있고, 무서운 친절하다.시력도 조금 나아진 것 같다”이라며”나보다 더 좋아한다.고마우신 분이다.마지막 의사를 진료.의사는 현재의 상태가 재발하지 않고 아주 좋다고 하면서 오늘 눈에 주사 투약하고 4개월 뒤에 보자고… 그렇긴 절차를 마치고 눈에 마취약을 넣고 기다리고 있지만 아내는 걱정이 많은지 자꾸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 기댄다고 한다.전주의 사투 때 얼마나 고통을 느낀 것일까, 오늘도 그렇게 고통을 느끼는 것 아니냐는 긴장하던 곳에 아내의 지나친 친절이 마음에 걸렸느냐, 무심코 한마디 퍽 쏟아 낸 것 같다.아내는 그 때는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다음날 아침 밥을 먹고 겨우 어제 한 나의 행동에 창피했다고 외로움을 표현한다.무심코 한 말을 잊지 않고 하는 것을 외로움이 있었는지, 또 갑자기 말을 이제부터는 혼자 다니니까 따라가지 마라라고 우기고 말았다.이미 내뱉은 말을 주워 담지 않아서 상당히 장기전으로 예상된다.병원에서 지내2시간… 그렇긴9시에 들어 11시를 조금 지나고부터 나왔다.항상 아이가 운전하니 나는 개의치 않고 눈을 감고 쉴 수 있었다.아내는 광주의 형에게 전화하고 창평에서 만날 약속을 한다.창평에 도착하고 잠시 후 매제가 도착하고 처남과 나는 송, 국밥, 아내와 며느리는 짬뽕 순대 국밥으로 점심을 먹고……잠시 정자에 앉아 이야기를 한 뒤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지다.처남도 노인 황반 변성을 일으키고, 한번 주사 투약을 한 것이다.우리는 3명에서 내리면서 곡성 휴게소에서 잠시 쉬면서 차 한잔씩 마시고, 항상 아이는 우리를 집까지 태워다 준다.덕분에 오늘 광주 병원에서 집까지 편하게 올 수 있었다.집에서 무조건 눈의 안정에 한숨을 내쉬었다.2시간 이상 자고 있을 것 같다.일어나고 그것도 목표량은 걷지 않으면…이래봬도 아파트 주변을 서서히 걸으며 만발만 다닌다고……★ 날짜:2023년 5월 24일(수) 가며 주례 엠 휴게소에서 쉬다.쉬면 절대로 커피를 한잔… 그렇긴

주암 지역에 들어서면 상습적인 안개가…석곡 지역까지 이어진다.

병원에 도착해서 5가지 검사를 하고… 의사의 소견을 듣고… 두 눈에 주사 투약을 하고 병원을 나왔다.

담양 창평에 도착해 처남과 며느리와 아내와 넷이서 점심을 먹고 헤어진다.

창평을 나와 고속도로로 가면서 들어간 메타스퀘어 길…

항상 아이들도 피곤한지 잠시 쉬었다 간다. 다시 달려 순천에서 여수로 이어지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흰색 비닐봉지에 쓰레기를 가득 담아 차에서 밖으로 던져버리는 차량을 봤다. 나는 핸드폰으로 그 차를 찍어서 보관하고 있어. 도저히 올릴 수가 없어. 제발 그런 일은 하지 않도록…

집에 도착해 한숨을 쉬고 아파트 주위를 반복하며 넣은 꽃들… 오늘은 결국 10kg을 채우지 못했다.

저희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